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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감문

서라벌중학교 또래지킴이 활동소감문

Soravol19 | 2013.11.04 16:19 | 공감 0 | 비공감 0
5월 25일 강북구청 장터
- 이날은 이번해 또래지킴이로써 첫번째 캠페인날이었다.
물론 3년 동안 해왔기 때문에 큰 긴장은 하지 않았다.
이날은 주로 ox 퀴즈를 하였는데 여러 단체가 왔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참여해주었다.
이번 활동으로 나는 적지 않은 인원에게 좋은 정보를 알린것 같아서 뿌듯했다.

6월 5일 또래지킴이 캠프
- 이날은 우선 강북구청 거리에서 캠페인을 하고 학교 강당에서 하루를 보냈다.
이번 캠페인은 거리에서 하는것이라 그런지 대부분의 사람이 그냥 지나갔다.
그래서 캠페인을 진행하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였다.
이번 활동으로 캠페인 활동이 쉽지 않다는것을 다시 깨달았다.

9월 28일 10월 26일 강북구청 장터
- 이 두날은 활동 내용이 흡사하여 하나로 합쳤습니다.
5월 25일과 비슷하게 장터에서 캠페인 활동을 하였다.
활동내용은 OX퀴즈 추가된게 있다면 임산부 체험과 태아의 성장 과정을 알렸다.
임산부 체험은 큰 인기를 얻지 못했다. 아무래도 부담이 컸던것 같다.
이번 활동은 예전에 비해서 능숙해진 캠페인 활동이었던것 같다.
그래서 나는 뿌듯하면서 한편으로는 자랑스러웠다.

10월 7일 10월 17일 학교 축제 준비
- 학교에서 10월 18일 축제를 한다. 그때 우리는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여러가지 체험을 준비해야된다.
그래서 이 두날 홍보 판넬을 만들고 체험 부스 준비를 했다.
나는 축제가 기대되고 한편으로는 떨렸다.

10월 18일 학교 축제
- 이날은 체험부스를 열어서 여러가지 체험을 진행한다.
그 중에서 내가 맡은 역할은 피임 - 콘돔 체험이었다.
상당히 부담되는 역할이었지만 3년 동안 또지기를 하는 책임감에서 선뜻 내가 하기로 하였다.
예상처럼 또래 친구들이라 폭풍같은 인기를 누렸다.
결국 시간이 모자라서 체험하지 못한 학생도 발생했다.
또래 친구들에게 알려주는것이라서 부담도 없고 즐거웠다.
이 활동을 통해서 다시 자신감을 얻었고 이제 곧 또래지킴이 활동이 끝나서 자칫하면 더이상 또래지킴이 활동을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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